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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협 모델
뭘 보호하고·누구로부터·뭘 포기할 의향이 있는지 정직한 목록.
위협 모델은 4개 질문에 대한 구조화된 답:
1. 뭘 보호? (금융 데이터, 제보자와의 대화, 위치 기록, 신원 자체)
2. 누구로부터 보호? (광고주, ISP, 고용주, 전 파트너, 조직범죄, 정보기관)
3. 실패의 결과? (짜증 광고, 사회적 당혹, 금전 손실, 신체적 위험)
4. 보호 위해 뭘 포기? (편의성, 돈, 시간, 사회적 호환성)
대부분 "프라이버시" 추천이 실패하는 이유는 두 번째 질문에 "모두"로 답해서 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고 실용적으로 비쌈. 현실적 위협 모델은 범위 좁힘: *이 특정 것들*을 *이 특정 행위자들*로부터 보호, *이 정도 마찰* 지불 의향.
예시 위협 모델: "광고주가 사이트 간 따라오는 거 멈추고 싶음"(Brave + uBlock + 프라이버시 DNS — 10분). "기업 스캔들 제보자와 얘기하는 기자"(Tor 또는 Mullvad Browser + Signal 또는 SimpleX + GrapheneOS 또는 버너 폰, 클라우드 싱크 X). 맞는 도구는 본인이 실제로 사는 모델에 따라 결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