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 안 부수고 구글 떠나기
Gmail, Drive, Photos, Maps에서 데이터·연락처·화요일 아침 잃지 않고 빠져나오는 현실 경로. 레버리지 순으로 6개 전환.
- STEP 1
이메일 마지막, 검색 먼저
검색이 가장 쉬운 전환 — 브라우저 기본값을 Brave Search/DuckDuckGo/Kagi로. 2주 써본 후 결정. 이메일은 연락처·기록 때문에 가장 어려움 — 구글 중력 없이 살 수 있다 증명 후 마지막에.
- STEP 2
문서를 비구글로
대부분 구글 닥스 협업이 어려운 부분. CryptPad와 OnlyOffice가 E2EE로 협업 케이스 커버. 솔로면 그냥 Markdown — 어떤 도구보다 오래 감.
- STEP 3
사진을 Proton Drive(또는 Ente)로
Google Takeout으로 몇 년치 사진 몇 클릭에 export. Proton Drive와 Ente Photos 둘 다 E2EE 사진 저장 + 얼굴/장소 AI를 자체 서버 아닌 디바이스에서 실행. 업로드 시간 예산 잡기 — 광대역 대역폭이 병목.
- STEP 4
Maps 점진적 대체
iOS의 Apple Maps가 2024년 조용히 우수해짐. 완전 오픈 원하면 OsmAnd나 Organic Maps. Google Maps의 도보·대중교통이 사는 도시에 따라 프라이버시보다 더 큰 좌절일 수도; 본인 도시에 맞는 거.
- STEP 5
이메일 — 천천히 이전
Proton Mail 세팅. Gmail에서 거기로 포워더 한 달 운영하면서 중요 서비스(뱅킹·세금·메인 소셜) 새 주소로 하나씩 업데이트. 자동 포워드로 전환 중 놓치는 거 방지.
- STEP 6
폰 마지막 (할 거면)
안드로이드 → Pixel의 GrapheneOS는 나머지 합친 것보다 더 큰 약속. 대부분 첫 5단계로 충분한 프라이버시 이익, OS 안 건드려도 OK. 위협 모델이 요구할 때까지 저장.